경제 경향신문 2026-07-22T12:06:01

‘N% 성과급’ 물꼬 텄던 SK하이닉스, 부담 커지자 ‘재협상’…갈등 재점화

원문 보기

올해 영업이익 270조원 육박 전망 합의 따르면 1인당 7억~8억 지급 ‘현금 대신 주식’ 제안에 노조 반발 주주단체들은 노동장관 등 고발지난해 주요 기업 중 처음으로 ‘영업이익 N% 성과급’에 합의한 SK하이닉스가 기존 성과급 제도를 놓고 노조와 재협상에 나섰다. 사측이 현금 대신 자사주 등 주식 보상을 늘리는 새 지급안을 제안하자 노조 측이 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