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4T14:06:22
7월 車 판매… 기아.한국GM, 해외 판매 호조로 성장세
원문 보기완성차 5개사의 7월 판매 실적이 업체별로 엇갈렸다. 기아와 한국GM은 해외 판매 호조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간 반면 현대차와 KG모빌리티(KGM), 르노코리아는 내수 부진 등의 영향으로 판매가 감소했다.4일 완성차 5개사가 발표한 실적 통계를 종합하면, 5개사는 지난 7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67만191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수치다. 내수는 10만7797대로 2.8% 감소했으며, 해외는 56만1517대로 4.8% 늘었다.업체 별로 보면 현대차는 지난달 총 31만8454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