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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3-17T16:47:40
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5~6주뒤 예정…中도 괜찮아해"
원문 보기[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말 예정됐던 중국 방문이 5~6주뒤로 연기될 예정이라고 17일(현지 시간)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미셸 마틴 아일랜드 총리와 회담하며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우리는 회담 일정을 다시 잡고 있었는데, 약 5주뒤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이어 우리는 중국과 협의 중이며, 그들도 괜찮다고 했다 며 중국 역시 일정 연기에 동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이달 31일부터 2박3일간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회담에 나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달 말 시작한 이란과 전쟁을 끝내지 못하면서, 중국에 회담 연기를 요청했다고 전날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 설명대로면 중국 방문과 미중 정상회담은 5월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그는 시 주석과 만남을 고대하고 있고, 그도 저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며 중국과 좋은 관계를 맺게될 것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사실 중국은 우리에게 경제적으로 매우 좋은 파트너가 됐다 고 했다.그러면서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으며 우리는 중국과 매우 좋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며 그래서 약 5~6주 후에 진행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mpath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