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08:26:16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올해 말 합병 후 2031년까지 상장 목표
원문 보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합병 후 오는 2031년까지 상장에 성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15일 두나무와 포괄적 주식 교환 완료 이후 네이버파이낸셜의 상장을 즉시 추진하겠다고 정정 공시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합병 후 오는 2031년까지 상장에 성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15일 두나무와 포괄적 주식 교환 완료 이후 네이버파이낸셜의 상장을 즉시 추진하겠다고 정정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