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5T14:39:21

노동장관, ‘중대재해 반복’ 포스코 만나 “안전 투자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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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포스코그룹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건설 현장에서 반복된 사망사고에 대해 안전 투자 확대를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 장관이 긴급 지시한 중대재해 재발 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김 장관을 비롯해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 이희근 포스코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포스코그룹 사업장에서 동일한 유형의 중대재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점과 관련해 우려를 나타냈다. 김 장관은 “포스코이앤씨나 포스코 같이 특별히 위험한 현장은 특별 대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