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8T21:00:02

[선택! 6·3 지방선거] ‘인천 보수의 심장’ 강화군, 이번엔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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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강화군수에 출마한 한연희 민주당·박용철 국민의힘·무소속 문경신 후보(왼쪽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1년 가까이 대북방송 때문에 고통받아왔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자마자 중단시켜줬잖아요. 주민들이 좋아하죠.”북한과 불과 1.8 떨어진 접경 지역인 인천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에 사는 A씨는 최근 지방선거 분위기와 관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