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21:44:00

'송지은♥' 박위, 내가 아이 케어 못 하면 어쩌나…"자괴감·미안함에 2세 계획 망설였다" 솔직 ('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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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와 송지은 부부가 결혼 1년 반 만에 그동안 가슴 속에 담아두었던 2세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과 두려움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