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8T02:06:41

강아지 피하다 무릎 수술…다저스 ‘100도루 유망주’의 황당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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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유망주 켄달 조지(25)가 황당한 부상으로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바로 배트를 나르던 개를 피하다 다친 무릎 때문이다.미국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8일(이하 한국시간) “조지가 왼쪽 무릎 수술을 받는다는 사실을 자신의 SNS를 통해 알렸다”고 보도했다. 조지는 다저스 산하 더블A 털사 드릴러스에서 뛰는 외야수다. 이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