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3T03:00:00
카스퍼스키 CEO “인프라 공격 위협 증폭…설계부터 보안 고려해야”
원문 보기전력망과 운송 시스템 등 핵심 인프라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핵심 인프라는 사이버 공격이 물리적 피해로 번질 수 있는 만큼, 기존 보안 체계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유진 카스퍼스키 카스퍼스키 랩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전력망과 운송 시스템 등 핵심 인프라는 전통적 사이버보안만으로 보호하기 어렵다”며 “처음부터 보안을 함께 설계해 해킹 위험을 0에 가깝게 낮춰야 한다”고 밝혔다. 카스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