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9T07:29:01
취약계층이 가장 약한 재난은 ‘폭염’···2배 더 취약
원문 보기서울도 중심보다 외곽이 더 무더위에 취약지난 3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무료 급식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한수빈 기자폭염에 스스로 취약하다고 인식하는 취약계층 비율이 비취약계층의 두 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 간 재난 격차도 확인됐다. 같은 서울이라도 도심일수록 불볕더위에 덜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9일 국가데이터처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