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10:09:44

영천시, AI가 인허가 가능 여부 미리 알려준다…국토부 시범사업 선정

원문 보기

경북 영천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각종 인허가 가능 여부를 사전에 진단하는 국토교통부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에 선정됐다.영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실증 사업’ 시범운영 지자체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범정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된다. 복잡한 법령과 지방자치단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