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17T09:13:00

[현장영상] "훈육 수준"이라며 불송치 '양주 3살 아이 사망' 막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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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경기 양주시에서 아동 학대 의심 사고로 3살 아이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부검 결과 사인이 '두부 손상'이라는 소견을 내놨습니다.특히 복부에서는 과거 출혈 흔적까지 확인되면서 지속적인 학대가 있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영상 시청 경기 양주시에서 아동 학대 의심 사고로 3살 아이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부검 결과 사인이 '두부 손상'이라는 소견을 내놨습니다. 특히 복부에서는 과거 출혈 흔적까지 확인되면서 지속적인 학대가 있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건 아이의 부모. 그런데 지난해 12월, 해당 아동에 대한 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됐지만 당시 수사기관과 지자체는 '훈육 수준'으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비극이 아니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취재: 김병철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혜주 / 디자인: 육도현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