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23:46:00
바이에른이 문 열었다, 김민재도 여름 매각 후보...독일 매체 “제안 오면 보낼 수 있다”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의 여름이 다시 흔들린다. 한때 나폴리 우승의 상징이었던 센터백이 이제는 바이에른의 매각 가능 명단에 오르내리고 있다.
[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의 여름이 다시 흔들린다. 한때 나폴리 우승의 상징이었던 센터백이 이제는 바이에른의 매각 가능 명단에 오르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