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5T17:23:27
삼성전자 임단협 잠정합의안 투표율 ‘88%’… 갈등도 커져
원문 보기삼성전자의 2026년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조의 찬반 투표율이 88%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결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비메모리 부문 노조원들과 주주들의 반발 등 갈등도 커지고 있다는 평이다.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 30분 기준 찬반 투표율은 87.93%를 기록했다. 24일 오후 5시 기준 85.1%, 25일 오전 86.16%를 기록한 뒤에도 꾸준히 투표율이 오르는 모습이다. 또한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의 투표율도 어제까지 81%가량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