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2:51:42

허웅-최준용 53점 합작...KCC, DB 105대97로 꺾고 6강 PO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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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는 난타전이었다. 21점 차 리드를 날리고 오히려 9점을 밀리던 경기를 끝내 뒤집었다. 드라마 같았던 승부를 환호로 마무리한 팀은 ‘언더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