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15:36:00
자산운용사 1분기 순이익 1조5000억으로 늘어
원문 보기증시 호황에 힘입어 국내 자산운용사 1분기(1~3월) 수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 다만 적자 회사 비율이 오히려 확대되면서 운용사 간 실적 격차가 벌어지고, 대형 운용사로의 쏠림 현상도 지속됐다.22일 금융감독원은 올해 3월 말 기준 자산운용사의 운용 자산은 2355조7000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166조7000억원(7.6%) 증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