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0T08:51:20
어린 자매 태우고 음주운전 … 30대 엄마 징역 12년 선고
원문 보기어린 자매를 태우고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은 30대 여성이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3단독(부장판사 임휘재)은 특정범죄..
어린 자매를 태우고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은 30대 여성이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3단독(부장판사 임휘재)은 특정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