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02T21:13:24

'AG 명단 발표' 앞두고 나란히 홈런 때린 김주원·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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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선수들이 정기적으로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무대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