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6:32:46

스페이스X ‘코리아 패싱’… 한국 0, 일본은 3.3조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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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가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에 성공했지만,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모주 인수단으로 참여한 미래에셋증권이 단 한 주도 배정받지 못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당초 배정 물량보다 훨씬 많은 공모주를 확보한 것과 대조되면서 일각에서는 ‘코리아 패싱’ 논란도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