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6T06:00:00

커지는 자동차 사이버 보안 시장… 국내 기업 존재감 커진다 [자동차 보안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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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전환과 글로벌 규제 본격화로 자동차 사이버 보안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가운데, 국내에도 이 분야를 전면에 내세운 전문 기업들이 상당 기간 입지를 다져왔다.특히 전문적인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SDV 보안 수요를 공략하는 대표 기업으로 아우토크립트(공동대표 이석우·김덕수)와 페스카로(대표 홍석민)를 꼽을 수 있다. 이들 회사는 자동차 사이버 보안이라는 카테고리는 같지만, 세부 전략과 역량을 집중하는 지점에서는 차이를 보인다.아우토크립트 – “SDV 넘어 ‘AI 중심 자동차’ 안전 책임지는 회사로”아우토크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