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16:21:54

"스파이더맨 캐치? 3번 해봤다" 1m96 장신의 감각적인 점프 → 연타석 아치까지…수원의 '보물' 떴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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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메이저리그 시절에 3번 정도 홈런 타구를 훔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