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21:31:20
4월 거래·분양 살아났지만 전·월세난 심화, 서울 임대차 거래 70%가 월세
원문 보기올해 4월 서울 지역 전월세 거래 10건 중 7건이 월세로 나타나며 임대차 시장의 ‘월세화’ 현상이 이어졌다.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4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누계 기준 서울의 월세 거래 비중은 70.0%로 집계됐다. 매수·매도 거래를 제외한 주택 임대차 거래 건수에서 전월세를 구분한 통계로, 10건 중 7건은 월세 계약이었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