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13T07:17:00
광복절 앞두고 서울 도심서 집단 폭주…"틱톡으로 집결"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경찰, 마포대교서 난폭 운전한 20명 검거 서울 마포대교에서 오토바이와 승용차를 몰며 난폭 운전을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마포대교 남단 사거리에서 난폭 운전을 한 20명을 도로교통법 위반(공동위협)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일 오전 1시 반부터 5시까지 이륜차 11대와 승용차 1대를 줄지어 몰면서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급진로변경 등을 반복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온라인 플랫폼 '틱톡'을 통해 집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가담 정도, 차량 개·변조 여부 등을 파악할 방침입니다. (사진=영등포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