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30T06:00:00

현물 ETF 자금 유출에… 비트코인 한주 새 5% ‘뚝’ [주간코인시황]

원문 보기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7만3000달러선으로 밀려났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진 가운데 주요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대규모 자금 이탈이 이어지고 있어서다.30일 가상자산 시황 플랫폼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기준 지난주와 비교해 약 5.4% 하락한 7만3000달러(약 1억900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하락 흐름을 보였다. 같은 시각 가상자산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이더리움(-6.4%), 바이낸스코인(-3.8%), 리플(-4.7%), 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