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03T01:40:30 뒤트와·아르헤리치 첫 공동 무대…롯데콘서트홀 10주년 피날레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세계적인 지휘자 샤를 뒤트와와 피아니스트 마르타 아르헤리치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함께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