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5:51:00

美 “농축 20년 중단” vs 이란 “5년”… 밴스, 박차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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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결렬된 결정적 이유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 유예 기간과 기존 비축분 포기 문제를 둘러싼 이견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