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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3T23:15:00
MHS·하이퍼엑셀, 반도체 냉각 협력… 발열 잡아 제품경쟁력↑
원문 보기[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열관리 전문 벤처기업 MHS가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하이퍼엑셀과 반도체 냉각을 위한 기술 협력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하이퍼엑셀은 LLM(거대언어모델) 추론에 최적화된 LPU(LLM처리장치) 반도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대표 제품인 베르다 를 중심으로 글로벌 AI 추론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MHS는 CFD(전산유체역학)기반의 열해석과 방열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 전장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발열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시장으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고객의 설계, 열해석, 시제품 제작, 제조성 검토(DFM), 양산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