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06:43:55
영광 수협 낀 100억대 깡통전세…'감정가 뻥튀기'에 이승기 105억 묶였나
원문 보기[땅집고]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되면서 한남동 ‘라누보한남’의 전세금 반환 문제가 다시금 불거졌다. 임대인인 차 회장이 105억원에 달하는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자 임차인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씨는 라누보한남을 점유하면서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전세사기 여부가 법적으로 가려진다면 대출을 내준 수협에서는 수십억원대 금융사고가 터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