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8T10:41:35

순위나 경기력보다 더 중요한 건... 상위권 도약 코앞→유병훈 감독이 강조한 것은 [안양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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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패배를 딛고 분위기 반전에 나서는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대전하나시티즌전을 앞두고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안양과 대전은 8일 오후 8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에서 맞붙는다. 현재 안양은 7승 9무 5패(승점 30)로 리그 5위다. 4위 강원FC(21경기·승점 32)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 승점 3이 절실하다. 유병훈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통산 500번째 경기를 맞이한 소감에 대해 안양이 500경기를 치를 수 있었던 것은 선수들과 구단, 팬들이 함께 만든 결과이기에 매우 의미가 깊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