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5:48:00
같이 쌍화차 한 잔?… 소개팅하기 좋은 나이
원문 보기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성균관컨벤션웨딩홀에서 ‘종로 굿라이프 챌린지’가 열렸다. 종로구가 주최한 ‘노인 소개팅’ 행사다.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 38명이 참여했다. 최고령자는 85세, 평균 연령은 73.5세였다. 이날 7커플이 탄생했다. 교복을 차려입은 참가자들이 쌍화차를 놓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