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00:05:10
로드리게스 일단 합격점. 비슬리까지 터지면? → 롯데, 작년 '한화급 돌풍' 꿈 아니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BO리그에서 외국인 원투펀치 영향력이 절대적이라는 사실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객관적인 전력이 다소 부족해도 외국인투수 2명만 잘 뽑으면 가을야구에 도전할 만하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BO리그에서 외국인 원투펀치 영향력이 절대적이라는 사실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객관적인 전력이 다소 부족해도 외국인투수 2명만 잘 뽑으면 가을야구에 도전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