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16:11:00 만루 찬스 놓쳐도, 홈런 허용해도 어쨌든 이겼다...염갈량 "장현식이 선발 역할, 승리조가 지키는 야구로 승리했다" 원문 보기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