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06:57:58
이강인 보낸 PSG, 日 국대 영입 이토록 진심이다... 이적료 무려 3300만 유로
원문 보기일본이 자국 대표팀 주전 골키퍼의 빅클럽 이적 가능성에 들썩이고 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난 가운데, 일본 국가대표 주축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23·파르마)의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이 한층 더 구체화되고 있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 는 6일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이탈리아 를 인용해 PSG가 스즈키 영입을 위해 파르마에 한층 상향된 이적료를 제시했다 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즈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맹활약을 바탕으로 이미 PSG와 개인 조건 합의를 마쳤다. 다만 소속팀 파르마가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728억 원)를 요구하면서 협상이 난항을 겪었다. 당초 PSG는 보너스 500만 유로를 포함해 총액 3300만 유로(약 600억 원)를 제시했으나 파르마의 요구액에 미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