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12:43:00

안세영 세계 1위 유지…왕즈이 추격에도 격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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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흔들렸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안세영은 졌고, 랭킹은 그대로였다. 세계 1위 의 무게는 여전히 단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