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4-24T01:32:00

복지시설 취업자 비중 1위로…돌봄 수요 증가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돌봄 수요 증가에 방문복지 등 관련 업종 고용이 크게 늘며 하반기 기준 처음으로 취업자 비중 1위로 올라섰습니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하… ▶ 영상 시청 [경제 365] 돌봄 수요 증가에 방문복지 등 관련 업종 고용이 크게 늘며 하반기 기준 처음으로 취업자 비중 1위로 올라섰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취업자 2천904만 명 중 방문복지·종합복지관 등이 포함된 비거주 복지시설 운영업이 177만 명으로 늘면서 처음으로 취업자 비중 1위에 올랐습니다. 전년보다 17만 명 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병원과 의원 취업자도 각각 4만 명 안팎으로 늘었습니다. 반면 농업 취업자는 10만 명 넘게 줄었고, 건설업도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직업별로 보면 요양보호사와 간병인은 49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소득 구조도 변화했습니다. 월 300만 원 이상 근로자 비중이 처음으로 절반을 넘은 50.3%로 집계됐습니다. 500만 원 이상 구간 비중은 전년 동기보다 1.1%포인트 올라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