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7T16:39:33
삼성물산 건설 파업 이번주 분수령… 삼성그룹 내 공동투쟁 번지나
원문 보기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이번 주 파업 분수령을 맞는다. 노동조합이 4월 말까지 사측과 임금 협상에 진전이 없을 경우 오는 5월 파업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노사는 현재 기본급 인상률을 두고 여전히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파업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27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삼성물산 건설부문 노사는 현재까지 이견을 좁히지 못한 기본급 인상률을 두고 합의점을 찾기 위해 이번 주 임금협상을 이어간다.노조는 기본급 5.1%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노조는 물가 상승에 따른 실질임금 하락분 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