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5:46:00

유채꽃 반, 청보리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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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제2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가 열린 전북 고창군 학원농장의 청보리밭. 초록색 청보리가 드넓은 들판을 가득 메웠다. 청보리밭 한쪽에는 노란색 유채꽃이 활짝 피었다. 관광객들이 청보리와 유채꽃 사이사이를 걸으며 봄날을 즐기고 있다. 이번 축제는 다음 달 10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