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12:55:12
청호나이스 매물로...2000억 넘는 상속세 때문
원문 보기정수기 등 가정용 전자기기를 만드는 청호나이스가 매물로 나왔다. 대주주의 수천억원 규모 상속세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시장에서는 기업가치가 약 8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한다.
정수기 등 가정용 전자기기를 만드는 청호나이스가 매물로 나왔다. 대주주의 수천억원 규모 상속세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시장에서는 기업가치가 약 8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