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8T14:00:03
상반기에만 현금 50兆 쏟았다…삼전·하닉 AI 설비 ‘쩐의 전쟁’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유형자산 취득에만 약 50조원을 쏟아부었다. 향후 자산 취득을 위한 약정액도 지난해보다 2배 넘게 늘었다. 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생산능력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진=연합뉴스)18일 양사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