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2:54:40

與 “서울시장 선거, 기본 판세 유지...국힘의 정원오 공격, 저급·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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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여야 간 격차가 줄어든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 “특정 연령이나 지역에 따라 등락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기본 판세는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상임선대위원장인 이인영 의원은 1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거 후반으로 가면 어느 정도 진폭이 다른 현상을 보일 것이란 건 감안하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