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01T01:11:38 추영우·이세영의 로맨스…넷플 '롱 베케이션' 제작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배우 추영우와 이세영이 악마와 인간의 로맨스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