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1T03:00:00
경찰, 중동전쟁 여파 물가 상승에 금·코인·유류 노린 강·절도 집중단속
원문 보기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경찰청. 권도현 기자중동 전쟁 등 국제 정세 변화로 금·코인·유류 등 가격이 급등하면서 강·절도 범죄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경찰이 집중단속에 나선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는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3개월간 강·절도 및 생활 주변 폭력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최근 3년 평균 통계를 보면 강·절도 발생 건수는 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