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1T11:58:04
청주, 개인용기 포장 ‘2000원 캐시백’ 확대
원문 보기찜닭 등 프랜차이즈 91곳과 협약충북 청주에서는 음식점에서 백숙과 삼계탕 등을 포장할 때 미리 챙겨간 다회용기를 사용하면 음식값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다.청주시는 22일 ‘지구의날’을 맞아 다회용기로 음식을 포장하면 지역화폐로 보상해주는 ‘개인용기 포장주문 보상제’ 참여 매장을 대폭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보상제에 참여하는 곳은 두찜, 길성이백숙, 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