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1T23:44:08

트렁크 밖으로 사람 다리 4개가...2명 태워 도로 달린 경차

원문 보기

트렁크에 사람 2명이 다리를 내민 채 도로를 달리는 경차가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트렁크 문이 열린 상태였고, 탑승자들의 다리에 차량 번호판까지 가려져 안전과 법규 위반 논란이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이거 뭐 하는 짓이죠? 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가 공개한 사진에는 경차 트렁크에 성인으로 보이는 2명이 몸을 실은 채 주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리를 차량 밖으로 내민 상태였으며, 이 때문에 후면 번호판도 상당 부분 가려져 식별이 어려웠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위험해 보인다 , 사고라도 나면 큰일 날 상황 , 번호판까지 가려졌으니 신고 대상 아니냐 , 안전불감증의 전형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