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1T08:00:00
“땀 3분 모아 피부 분석”…日서 등장한 신개념 '개인 맞춤 미용기기'
원문 보기일본에서 땀을 활용해 개인의 피부 상태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화장품과 관리법을 제안하는 새로운 미용 측정 장비가 등장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오사카 소재 스타트업 피탄은 고객별 신체 특성을 바탕으로 적합한 화장품이나 뷰티 서비스를 안내하는 장비 '피타고라스'의 상용 제품 생산에 들어갔다. 해당 기기는 사용자의 땀을 채취한 뒤 약 10분 안에 성분을 판독할 수 있어 미용실이나 약국 등에서 고객 상담 과정에 활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