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22:10:48

트럼프, 오바마를 쓰레기에 비유…그래도 조용한 美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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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는 ‘오바마 대통령 센터(Obama Presidential Center)’가 시카고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공화당 소속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을 포함해 민주당 소속 빌 클린턴, 조 바이든 전 대통령 등 생존해 있는 미국 전직 대통령들이 모두 개관식에 참석해 오바마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