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01:34:25 "시간 정말 빠르네요" 1년 전 긴장 가득 고교생…양손 가득 선물, 어엿한 '프로 선배'가 됐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오재원(19)이 '선배미'를 제대로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