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7T10:44:46

여신협회장 숏리스트 3인 압축… 업계 2·정치권 1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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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여신금융협회장 후보군이 3명으로 좁혀졌다. 카드업계 가맹점 수수료 협상, 캐피탈사 건전성 관리 등 현안이 쌓인 가운데 누가 협회를 이끌지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27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이날 1차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서류 심사를 통해 숏리스트를 확정했다. 후보군에는 박경훈 전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윤창환 전 국회의장 정책수석, 이동철 전 KB국민카드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후보별 득표 수는 공개되지 않았다.회추위는 카드업계 상위사인 삼성·신한·현대·국민·우리·하나·BC·롯데카드 CEO 8명과 신한·산은·우리금융·하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