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1:35:00
기껏 中 챔피언 깨고 왔더니.. 안방서 원정팀 응원소리 들어야 하나 '남북교류에 야속한 역차별'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8년 만에 극적으로 재개된 남북 스포츠 교류의 온기가 반갑지만 정작 안방에서 투혼을 발휘해 온 선수단에는 차가운 비수가 되고 있다. '남북 평화'를 앞세운 스포츠에 대한 몰이해가 여자축구계에 상대적 박탈감을 주고 있는 형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