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01T22:01:00
전북 익산 야적장 화재 3시간 넘게 진화 중…현재까지 인명 피해 없어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늘(2일) 오전 3시 40분쯤 전북 익산 부송동의 한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이 나 3시간이 넘도록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야적장에 쓰레기가 많이 쌓여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